삼척 본사 ICT기업 엔클라우드, AI 영상관제 서비스 ‘The N’ 과기부 혁신제품 지정
2026-07-09
삼척에 본사를 둔 클라우드 전문기업 ㈜엔클라우드(대표:김원헌)가 최근 클라우드 네이티브 AI 영상관제 서비 ‘The N’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관 혁신제품에 지정됐다.
혁신제품 지정제도는 혁신성과 공공성이 인정된 제품을 정부가 지정해 공공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제도로 기술력과 공공 활용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지정된 혁신제품은 혁신장터를 통해 공공기관에 공급될 수 있으며, 지정일로부터 3년간 국가계약법 및지방계약법에 따라 수의계약이 가능하다. 또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 참여 대상에 해당도 공공기관이 제품을 실제 업무에 적용해 성능을 검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다.
이번 혁신제품 지정은 엔클라우드가 지난해 국내 최초로 CCTV 클라우드 분야 공공 클라우드 보안인증(CSAP) 획득한 데 이은 성과다.
최근 공공기관에서는 디지털 전환과 AI 기반 영상관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기존 구축형 CCTV 시스템은 높은 초기 구축비와 노후 장비 교체 비용, 유지관리 부담 등의 한계를 안고 있다.
엔클라우드의 ‘The N’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 AI 영상관제 SaaS 서비스로, 기존 구축형 영상관제 시스템의 한계를 개선하고 초기 구축비용을 절감하는 것은 물론, 장소에 관계없이 안정적인 영상관제와 통합 운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혁신제품 지정으로 공공기관은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을 통해 제품을 일정 기간 실제 업무환경에서 활용한 후 도입 여부를 검토할 수 있게 됐다.
김원헌 엔클라우드 대표는 “앞으로도 공공기관의 AI 영상관제와 클라우드 전환을 적극 지원하고, 안전하고 효율적인 디지털 영상관제 환경 구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홍예정 기자 hyj27@kwnews.co.kr
입력 : 2026-07-09 00:00:00 수정 : 2026-07-09 00:01:59 지면 : 2026-07-09 ( 6면)
https://www.kwnews.co.kr/article/20260708500178
혁신제품 지정제도는 혁신성과 공공성이 인정된 제품을 정부가 지정해 공공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제도로 기술력과 공공 활용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지정된 혁신제품은 혁신장터를 통해 공공기관에 공급될 수 있으며, 지정일로부터 3년간 국가계약법 및지방계약법에 따라 수의계약이 가능하다. 또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 참여 대상에 해당도 공공기관이 제품을 실제 업무에 적용해 성능을 검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다.
이번 혁신제품 지정은 엔클라우드가 지난해 국내 최초로 CCTV 클라우드 분야 공공 클라우드 보안인증(CSAP) 획득한 데 이은 성과다.
최근 공공기관에서는 디지털 전환과 AI 기반 영상관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기존 구축형 CCTV 시스템은 높은 초기 구축비와 노후 장비 교체 비용, 유지관리 부담 등의 한계를 안고 있다.
엔클라우드의 ‘The N’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 AI 영상관제 SaaS 서비스로, 기존 구축형 영상관제 시스템의 한계를 개선하고 초기 구축비용을 절감하는 것은 물론, 장소에 관계없이 안정적인 영상관제와 통합 운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혁신제품 지정으로 공공기관은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을 통해 제품을 일정 기간 실제 업무환경에서 활용한 후 도입 여부를 검토할 수 있게 됐다.
김원헌 엔클라우드 대표는 “앞으로도 공공기관의 AI 영상관제와 클라우드 전환을 적극 지원하고, 안전하고 효율적인 디지털 영상관제 환경 구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홍예정 기자 hyj27@kwnews.co.kr
입력 : 2026-07-09 00:00:00 수정 : 2026-07-09 00:01:59 지면 : 2026-07-09 ( 6면)
https://www.kwnews.co.kr/article/20260708500178
